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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모태펀드·벤처펀드 조성 및 기업 자금조달 동향 분석

일반 리포트 20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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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현황
  2. ‘NEXT UNICORN Project’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3. 바이오 분야 GP 선발 방식 변화와 업계 반응
  4. 벤처펀드 운용사 사례: 인라이트벤처스의 AUM 확대
  5. 기업 유상증자 동향: 주요 결정 및 정정 사례
  6. 결론

1. 요약

  • 2025년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과 ‘NEXT UNICORN Project’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와 딥테크 육성에 총 3,100억원이 출자되어 약 5,7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출자금의 3,000억원은 인공지능 및 딥테크 분야 유니콘 기업을 지원하는 데 집중되며, 초기 창업 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됩니다. 이러한 출자사업은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각각에 1500억원을 배분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보다 전략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바이오 분야에서는 단독 GP 선발 방식이 도입되면서 참여 기회 축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인라이트벤처스는 농식품 모태펀드 2차 출자사업을 통해 5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 결성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이 기업이 선정될 경우 크게 이익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상증자와 관련해서는 농업회사법인대원그린과 이엔플러스가 각각 유상증자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이들 기업들은 자금 조달 일정 및 조건을 조정하여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 모든 현상들은 2025년 하반기에 이르러 정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과 민간 벤처펀드 조성이 긴밀히 연결되어 AI·딥테크와 바이오 분야의 자금 공급이 대폭 강화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벤처 생태계와 기업 자금조달 형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2.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현황

  • 2-1. 출자 예산 및 조성 목표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2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총 31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약 57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출자는 주로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NEXT UNICORN Project)’와 초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출자금의 3000억원이 AI 및 딥테크 분야의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투입됩니다. 나머지 100억원은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을 위한 소형 펀드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및 딥테크 부문의 유망 기업에 대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대규모 집중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창업기업과 스케일업 기업을 각기 구분하여, AI융합 분야와 딥테크 분야에 각각 750억원씩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창업 최초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에도 중점을 두어, 이들 기업이 초기 자금조달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정되었습니다.

  • 2-2. 분야별 출자 규모

  • 이번 출자사업은 두 가지 주요 분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스타트업' 분야로, 창업 기업 중 전문 기술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약정 총액의 60% 이상을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스타트업은 일반적으로 업력 3년 이내의 기업으로, 연간 매출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스케일업' 분야로, AI 및 딥테크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평균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지원합니다. 이들 기업은 또한 중기부의 지원사업과 연결된 공공기관에 추천받은 기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투자받게 됩니다.

  • 따라서, 이번 출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선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법을 사용하여 AI와 딥테크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혁신적인 기업에 자금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 2-3. 벤처펀드 조성 현황

  •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5년 2차 정시 출자사업이 완료되면 57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1차 정시 출자사업과 더불어 AI 및 딥테크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 의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이번 출자사업은 AI 및 딥테크 분야의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기업들에게 효과적인 자금 지원을 제공하며, 이로 인해 해당 분야의 유니콘 기업들이 더욱 성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입니다.

  • 모태펀드의 이번 출자사업은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이라는 고정 관념을 탈피하고, AI 및 딥테크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출자 사업의 실천 결과가 어떠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NEXT UNICORN Project’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 3-1. AI·딥테크 유니콘 육성 전략

  • ‘NEXT UNICORN Project’는 인공지능(AI)과 딥테크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 7월 1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총 3100억 원의 출자를 통해 약 57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자는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분야에 각각 1500억 원씩 배분되어, AI 및 딥테크 전문 기술 인력을 중심으로 창업한 기업과 빠르게 성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지원할 것입니다.

  • 특히, 스케일업 펀드는 ‘NEXT UNICORN Pool’에 포함된 기업들에 중점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이들 기업은 공공기관의 우수 성과기업 추천을 받은 기업으로, 창업 및 벤처 지원 사업을 통해 성과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초기 지원부터 대규모 성장 자본까지 항시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한국의 글로벌 AI·딥테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3-2. 성장 단계별 집중 투자

  • ‘NEXT UNICORN Project’의 핵심은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자금 지원입니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에는 사업화 자금 및 연구개발 자금을 포함하여 최대 11억 원을 지원합니다. 그런 다음, 스케일업 단계에서는 기업당 평균 1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빠른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이러한 집중 투자는 기업들이 시장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자금을 더욱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 또한, 준비된 기업들은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비욘드 초격차’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이 단순히 사업을 운영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또한 제공합니다.

  • 3-3. 지원 대상 및 프로그램 구조

  • ‘NEXT UNICORN Project’에서는 AI 및 딥테크 분야뿐 아니라, 사이버보안과 같은 핵심 분야도 포함합니다. 정부는 이들 분야가 미래의 전략 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7년까지 1000개 이상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역 기반 AI 확산과 중소기업 기술 도약을 목표로 하는 전방위적인 예산 편성의 일환입니다.

  • 프로그램 구조는 크게 '스타트업 펀드', '스케일업 펀드', 그리고 '초소형 펀드'로 나뉘며, 각각의 펀드는 특정 목표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최적화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은 자신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금 조달의 생태계를 더욱 다변화할 것입니다.

4. 바이오 분야 GP 선발 방식 변화와 업계 반응

  • 4-1. 단독 GP 선정 배경

  • 2025년 1월, 한국벤처투자가 공고한 ‘2025년 1차 정시 출자사업’의 바이오 분야에서 단일 GP(운용사)가 선정되는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동일 분야에서 2~3개의 GP를 선정하여 펀드 다양성을 확보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번 출자사업에서는 BNH인베스트먼트가 단독으로 선정된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300억 원의 출자예산과 500억 원의 결성 목표액이 설정되었으며, 펀드의 운용 조건으로는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바이오 및 헬스 분야 중소기업에 투자하도록 요구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의 변화는 특정 운용사에게만 기회가 집중되는 방향으로, 많은 개인 또는 중소형 벤처캐피탈(VC)들에게는 그 참여 기회를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 4-2. 복수 GP 관행과 비교

  • 전통적으로 VC 업계에서는 동일 분야에 대해 복수의 GP를 선정하여 경쟁과 다양성을 도모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출자사업에서는 단독 GP 선정 방식이 채택되어, 경쟁 참여의 폭이 좁아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바이오 투자 환경이 위축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특히 민간 자금이 AI 및 딥테크와 같은 신기술 영역으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출자방향에 대한 재평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업계 다수의 관계자들은 이러한 방식이 중소형 VC의 성장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는 만큼, 보다 균형잡힌 출자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4-3. 참여 기회 축소 우려 및 해법

  • 이번 단독 GP 선정 방식에 대한 우려는 VC 업계의 생존 기반을 위협할 수 있는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자 자금이 대형 VC에 집중되면서 중소형 VC들은 시장에서 설 자리를 점차 잃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하나의 펀드 결성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바이오 투자 생태계의 건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향후 유사한 출자사업에서도 다수의 GP를 선정하는 방식의 복귀, 혹은 설계 다양화와 지속적인 시장 의견 반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 자금이 보다 형평성있고 다양한 투자지원을 통해 바이오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5. 벤처펀드 운용사 사례: 인라이트벤처스의 AUM 확대

  • 5-1. 농식품 모태펀드 2차 출자사업 위탁운용

  • 인라이트벤처스는 2025년 농식품모태펀드 2차 출자사업에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기 위해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의 ‘농식품 청년기업 성장_사업화(Step-up)’ 분야에 해당하며, 단 한 곳의 GP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인라이트벤처스를 포함하여 오라클벤처투자, 동문파트너즈,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등 총 4개 업체가 지원하여 경쟁률은 4대 1에 이릅니다. 인라이트벤처스가 이 사업에서 최종 선정될 경우, 농금원으로부터 70억원의 출자를 받아 총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 5-2. 신규 펀드 결성 현황

  • 현재 인라이트벤처스는 5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 결성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에만 두 건의 펀드를 순차적으로 조성한 결과입니다. 특히, 이 회사는 최근에 진행된 원전산업성장펀드에서 GP로 선정되었고 350억원의 출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라이트벤처스는 원전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투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펀드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신규 펀드 조성으로 인해 인라이트벤처스는 연내에 1300억원 이상의 신규 운용 자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총 운용자산(AUM)이 5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 5-3. 운용 전략과 성장 전망

  • 인라이트벤처스의 운용 전략은 안정적인 펀드레이징 역량과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펀드 결성에 있어, 직접 출자하는 GP 커밋(최소 10%)을 포함하면 최대 520억원 이상의 펀드 결성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는 인라이트벤처스가 중견 VC에서 대형 VC로의 도약을 꿈꾸는 데 중요한 기틀이 됩니다. 회사는 또한 2017년 설립 이후 매년 꾸준히 펀드를 결성하여 AUM을 확대해 온 경험이 있으며, 신규 펀드 조성이 순조롭게 이어질 경우 향후 투자 기회를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인라이트벤처스의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함께,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6. 기업 유상증자 동향: 주요 결정 및 정정 사례

  • 6-1. 농업회사법인대원그린 유상증자 결정

  • 농업회사법인대원그린(주)은 2025년 07월 25일 보통주 40,000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유상증자의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 설정되었으며, 이번 증자의 목적은 운영자금을 확보하여 기업의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증자로 진행되어 주주들의 우선적 권리가 보장됩니다.

  • 이사회 결의는 2025년 07월 25일에 이뤄졌으며, 자금 조달 후 실권주 처리 계획은 타 주주에게 인수하거나 일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실제 청약 기간은 2025년 07월 25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권주는 향후 일반 공모를 통해 처리될 계획입니다.

  • 6-2. 이엔플러스 납입·상장 일정 변경

  • 이엔플러스는 유상증자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몇 차례의 정정 공시를 하였습니다. 당초 유상증자 납입일은 2025년 07월 25일로 예정되었으나, 기재정정된 사항에 따라 실제 납입일은 2025년 09월 25일로 변경되었습니다.

  • 또한 신주의 상장 예정일도 당초 2025년 08월 08일에서 2025년 10월 17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정 변경은 시장 및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상장 일정으로, 이엔플러스는 납입과 상장 일정 변경을 통해 자금 조달의 유연성을 높여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 6-3. 정정공시 비교 분석

  • 정정공시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체로 유상증자의 세부 사항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엔플러스와 농업회사법인대원그린은 모두 정정공시를 통해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요 일정 및 세부 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 특히 이엔플러스의 경우, 한 차례의 정정 공시로 납입일 및 상장 일정의 변경을 알리며 투자자들에게 틀림없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정공시는 증권 시장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정 공시를 통해 제시된 정보는 구체성과 함께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기업은 이러한 공시를 통해 지속적인 정보 제공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결론

  • 2025년 하반기, 모태펀드와 민간 벤처펀드의 상호작용으로 AI·딥테크 및 바이오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NEXT UNICORN Project’와 초격차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출범으로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에 대한 집중 투자 및 초기 지원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혁신 생태계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그러나 단독 GP 선발 방식 도입으로 인한 형평성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일부 중소형 벤처캐피탈(vc)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향후 정책 방향에 있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민간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스의 펀드레이징 성공 사례는 벤처 자금 조달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여주며, 이는 시장에서 더 많은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향후 모태펀드의 공모 및 심사 투명성을 강화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투자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한국의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