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포트는 암웨이와 에이치이엠파마의 협력으로 탄생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의 개발과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시장 전략을 분석합니다. 암웨이는 한국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와 협력하여 PMAS 기술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자 하며, 이러한 혁신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 비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암웨이의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은 디지털 시대 속에서 새로운 소비자층을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뉴트리라이트 제품군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건강 및 웰빙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에서 차별화된 리더십을 유지하며, 소비자의 건강 지표에 맞춘 제품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암웨이는 한국의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에이치이엠파마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의 핵심 목표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를 중심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리더십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 협업은 에이치이엠파마가 2022년에 출시한 마이랩 솔루션의 성공적인 시장 반응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만 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PMAS(Pharmaceutical Meta-Analytical Screening) 기술은 개인의 장내 환경을 복제하여 최적의 미생물을 선별하는 메타 스크리닝 기술입니다. 이 과정은 개인의 분변을 분석하여 장내 환경을 복제한 후,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장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합니다. 이 기술은 에이치이엠파마의 독자적인 연구 결과로 개발되어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를 받았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검증된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이랩 서비스는 고객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고객은 자신의 분변 샘플을 암웨이에 전달하고, 20영업일 이내에 결과를 받습니다. 현재 마이랩 서비스는 월 최대 5000명의 샘플 분석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시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2만 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건강 지표에 맞춘 맞춤형 제품 추천을 받게 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와 비즈니스 파트너 간의 관계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건강 및 웰빙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OVID-19 팬데믹은 많은 기업들이 비대면 소통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하였고, 이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암웨이는 - 과학 기반의 건강 - 웰빙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 새로운 CEO 마이클 넬슨의 리더십 아래, 암웨이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강화 및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특히, 뉴트리라이트(Nutrilite) 브랜드를 통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암웨이는 1959년 본사를 미국 미시건주 에이다에 두고 있으며,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991년에 진출했으며, 한국 암웨이는 2020년 기준으로 1조129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강력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 암웨이는 국가별 매출 비중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암웨이는 1959년 리치 디보스와 제이 밴앤덜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초기부터 인간 중심의 비즈니스를 지향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를 중요시하는 기업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웨이는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뉴트리라이트는 자연 성분 기반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특히, ‘차세대 더블엑스’는 한국인에게 부족한 보라색 계통의 식물영양소를 보강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인 식물영양소 원료를 공유하면서도 각국의 소비자 특성에 맞춘 포뮬러 변화를 주는 방식으로 전 세계 59개국에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뉴트리라이트는 과학적 연구와 임상 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김지연 교수 팀에 의해 진행된 연구에서 ‘차세대 더블엑스’를 하루 12정씩 8주 동안 섭취한 결과, 활성산소의 감소 및 DNA 손상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인테스티플로라 7과 앨로케어가 있으며, 인테스티플로라 7은 뉴트리라이트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암웨이는 2030 세대를 겨냥하여 ‘엔바이 뉴트리라이트(n by Nutrilite)’라는 이름으로 신제품 4종을 출시하였습니다. 이 제품군은 밀레니얼 세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체중 관리 및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제품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와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고소한 치즈맛의 ‘밀당그만 갓 구운 푸로틴 쿠키’는 1팩에 달걀 두 개 분량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고, ‘하루탄탄 영양든든 마시는 푸로틴’은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성인의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5%를 제공하는 음료입니다. 또한, 모든 엔바이 뉴트리라이트 제품은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암웨이는 한국의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에이치이엠파마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여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협력이 에이치이엠파마의 특허 기술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tical Screening)를 기반으로 하여, 개인의 장내 환경을 복제하고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물질을 분석하여 최적의 프로바이오틱스를 AI 기반으로 추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솔루션은 6만 건이 넘는 주문을 기록하며, 그 효용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암웨이는 에이치이엠파마의 추가 연구 및 신규 솔루션 개발에 활용될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4년 09월 20일, ㈜에이치이엠파마의 증권신고서가 정정되었습니다. 정정의 주요 이유는 기재내용의 추가 및 보완을 위함입니다. 최초 제출일은 2024년 07월 05일이며,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두 차례의 정정 요구가 있었습니다.
증권신고서의 정정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공모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수요예측 공고일은 2024년 10월 14일로, 수요예측일은 2024년 10월 14일부터 2024년 10월 18일까지입니다. 일반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2024년 10월 24일부터 2024년 10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외 청약과 관련된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청약공고일: 2024년 10월 24일 - 배정공고일: 2024년 10월 29일 - 납입기일: 2024년 10월 29일
2024년 09월 20일 정정된 증권신고서에서 확인된 주요 정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요예측 공고일과 청약일이 변경되었습니다. - 청약기일: 기관투자자 2024년 10월 24일 ~ 25일, 일반청약자 2024년 10월 24일 ~ 25일. - 기재사항의 일부가 추가 및 수정되었으며, 정정된 사항은 본문 내 굵은 초록색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암웨이와 에이치이엠파마의 협력을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의 개발과 뉴트리라이트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략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PMAS 기술을 통해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추천을 가능하게 한 에이치이엠파마는 암웨이의 과학적 혁신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은 새로운 소비자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암웨이는 추가적인 연구 투자 계획을 포함하여 지속적인 혁신을 모색하며, 뉴트리라이트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이 헬스케어 산업에 가지는 잠재적 영향과 시장 변동의 지표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암웨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리더십을 확고히 하여 미래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며, 소비자 건강과 웰빙 개선에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