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포트는 LG U+가 발표한 '올 인 AI' 전략을 중심으로 B2B 시장에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LG U+는 2028년까지 2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AI 인프라와 플랫폼인 익시젠 (ixi-GEN)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특화된 AI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센터(AIDC)의 구축과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응용 서비스로는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 모빌리티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다양한 기업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도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LG U+는 2024년 10월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중심의 B2B 성장 전략인 '올 인 AI'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전략은 인프라, 생성형 AI 플랫폼 및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AI 전환 및 AI 신사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G U+는 이를 통해 B2B 시장에서의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LG U+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서 2028년까지 2조 원의 매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소 1.3조 원 이상을 투자하여 AI 관련 매출을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이 목표는 B2B 시장의 성장에 따라 계속해서 조정될 수 있으며, LG U+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LG U+의 '올 인 AI' 전략은 AI 응용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사업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포함합니다. AIDC는 LG U+의 sLLM(소형언어모델)인 익시젠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컨택센터(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 영역에서의 사업 확장을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데이터센터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세 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국내 유일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도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용화 시간을 단축시키고, 가격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통신장비, AICC(인공지능 고객센터), SOHO(소상공인),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익시젠(ixi-GEN)은 LG유플러스의 AI 응용 서비스에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 플랫폼은 금융, 교육, 보안 등 다양한 산업에 특화된 sLLM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며, 고객사 환경에 맞춘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라미터를 세분화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른 유연한 AI 솔루션 개발을 지원할 것입니다.
LG U+는 AI 컨택센터(AICC) 사업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AICC는 고객 문의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응답을 제공하며, 기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LG U+의 AI 기반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는 LG U+가 AI 기술을 접목하여 비즈니스 문서의 자동화와 통신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소규모 사무실(SOHO) 환경에도 적합하여, 자원의 최적화를 통해 운영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LG U+의 AI 솔루션은 이러한 조직이 직면하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LG U+는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통해 차량 운행 데이터 분석, 최적 경로 안내, 차량 상태 모니터링 등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사용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AI 응용 서비스는 LG U+의 차세대 이동 수단 및 서비스 개발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LG U+는 중소기업과 함께 B2B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 ‘B2B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4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받았습니다. 이 공모전에서는 33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스마트 안전고리’, LTE 모뎀, TPMS 장치, 비접촉 출입문 통과 솔루션 등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선정되었습니다. LG U+는 이들 중소기업이 아이디어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개발 지원금 및 테스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동반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LG U+는 ‘올 인 AI’ 전략을 통해 모든 사업 부문을 AI 중심으로 결집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프로그램인 익시를 활용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과 고객 경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AI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LG U+는 AI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LG U+는 AI 중심의 디지털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기업의 의사결정과 운영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고객 서비스 개선, 운영 효율화 및 새로운 사업 모델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버넌스는 LG U+가 B2B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LG U+의 '올 인 AI' 전략은 AI 데이터센터와 익시젠 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맞춤형 AI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LG U+가 디지털 전환의 선두에 서고, 2028년까지 B2B 시장에서의 2조 원 매출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특히, AICC는 AI 활용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도전과제와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LG U+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AI 기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용화와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가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