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JavaScript!

AI 중심의 한국 통신 3사 전략 분석 및 시장 동향 보고서

일일 보고서 2024년 08월 10일
goover

목차

  1. 요약
  2. 2분기 통신 3사 영업 실적 분석
  3. 주요 통신사의 AI 투자 전략
  4. AI와 디지털 전환 협력 사례
  5. 국내외 AI 활용 사례
  6. AI와 클라우드 기술 발전 동향
  7. 빅테크와 AI 시장 경쟁 분석
  8. 결론

1. 요약

  • 본 리포트는 2024년 2분기 한국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영업이익, AI 투자 전략 및 시장 동향을 분석합니다. 통신 3사는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AI와 B2B 사업을 통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AI 인프라 구축과 협력을 통해 '텔코 LLM' 3종을 개발하고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5년간 3조4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KT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산업 안전 관리 플랫폼 '올 인 세이프티'를 공개하고, MS와 협력하여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파주에 대규모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AI 양계 스마트팜 서비스를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리포트는 또한 이들 통신사의 AI 기술 투자의 국내외 협력 사례와 빅테크 기업의 AI 및 클라우드 기술 현황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2. 2분기 통신 3사 영업 실적 분석

  • 2-1. 통신 3사의 합산 영업이익

  • 2024년 2분기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합산 영업이익은 1조3302억원으로 추산되었습니다(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 SK텔레콤은 51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1.77% 증가했지만,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5539억원(3.86% 감소) 및 2584억원(10.3% 감소)을 기록하여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2-2. 5G 가입자 증가 둔화

  • 2024년 2분기 동안 5G 가입자 증가세는 둔화되었습니다. 5G 중간요금제 출시 등으로 인해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이 감소하였으며, 무선 사업 수익성도 악화되었습니다.

  • 2-3. 유/무선 사업 매출 성장세 정체

  • 2분기 동안 통신 3사의 유/무선 사업 매출 성장세는 전반적으로 정체되거나 매우 미미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유/무선 사업 매출은 1% 성장에 그쳤으며, 이는 통신 분야의 수익성 둔화로 이어졌습니다.

3. 주요 통신사의 AI 투자 전략

  • 3-1. SK텔레콤의 AI 중심 투자 전략

  •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및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 2분기 중에 오픈AI, 앤트로픽 등과 협력하여 통신에 특화된 '텔코 LLM(거대언어모델)' 3종을 개발 및 공개하였으며, AI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SK브로드밴드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5년간 3조4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텔레콤의 2024년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1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7% 증가한 수치입니다.

  • 3-2. KT의 AI 및 클라우드 사업 강화

  • KT는 기존 기술에 AI를 적용하는 순차적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024년 2분기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산업 안전 관리 플랫폼 '올 인 세이프티'를 공개하였으며, AI로 5G 및 LTE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고객 체감 품질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6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력 계획을 발표하여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하였습니다. KT의 2024년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55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6% 감소한 수치입니다.

  • 3-3. LG유플러스의 데이터 기반 플랫폼 사업

  • LG유플러스는 B2B를 중심으로 한 AI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2분기에는 경기도 파주에 축구장 9개 규모의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설립 계획을 발표하였고, 유니아이와 협력하여 AI 양계 스마트팜 서비스를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자체 생성형 AI '익시젠(ixi-Gen)'을 출시하여 B2B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였습니다. LG유플러스의 2024년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5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한 수치입니다.

4. AI와 디지털 전환 협력 사례

  • 4-1. KT와 세브란스병원의 AI 디지털 전환 협력

  • 국내 DX(디지털 전환) 전문 기업 KTis가 강남 세브란스병원에 AI 솔루션을 도입하였습니다. KTis는 세브란스병원과 고객센터 AI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 2009년부터 진료 예약센터와 고객 응대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KTis의 AICC 솔루션을 세브란스병원 업무에 전면적으로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브란스병원 고객센터에 ‘KT 에이센 클라우드’ 기반의 AI 보이스봇과 ‘보이는 ARS’가 적용됩니다. KT 에이센 클라우드는 AICC 솔루션에 클라우드 방식을 결합한 KT 시스템으로 통신 인프라, 종합 상담 관리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올인원 AICC 서비스입니다. 해당 솔루션에는 음성과 텍스트를 상호 변환하는 시스템과 자연어처리 AI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실시간 상담 내용 자동 요약 기능과 빅데이터 기반 의료산업 트렌드 분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특히 AI 보이스봇은 환자나 보호자가 상담 대기 없이 보다 쉽게 진료 예약·취소·변경 등이 가능하도록 보조하며, 보이는 ARS 연결 시 스마트폰 화면에서 병원 업무를 직접 처리해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KTis 이선주 대표는 “강남 세브란스 병원의 차세대 의료 패러다임 혁신에 발맞춰 미래 지향적인 AICC 고도화로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4-2. KT의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 KT가 지난 31일 KT판교사옥에서 ‘KT 디지털 인재 장학금’ 수혜자 60여명을 초대해 ‘AICT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KT AI 기술 실무진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기술을 전공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KT AI미래교육플랫폼(EduAX), 생성 AI를 비롯한 최신 AI 트렌드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학생들은 KT와 안양이 운영 중인 AI 자율주행버스 ‘주야로’를 체험하며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그 적용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경험을 쌓았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이번 KT의 AICT 세미나는 혁신적인 기술들이 어떻게 우리 일상과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실무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를 듣고 그 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 상무는 “장학생들이 AI 기술과 관련된 지식을 넓히고 실무에서의 적용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AICT 컴퍼니로서 AX 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KT 디지털 인재 장학금은 KT가 1988년부터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ESG형 소셜벤처 특강, 기업탐방, 환경과 기술 관련 과제 수행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지난 2023년까지 약 1만2000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 4-3. KT의 AI 전략과 소버린 클라우드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유럽 출장에 나섰습니다. 소버린 클라우드를 구축한 선진국의 사례를 확인하고 인공지능(AI) 사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모든 사업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이뤄내겠다는 목표입니다. 지난 28일 유럽행 비행기에 오른 김 대표는 이탈리아와 네덜란드 등 마이크로소프트 소버린 클라우드 솔루션이 적용된 현장을 둘러볼 방침입니다. KT는 지난달 MS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AI 사업 전략을 뿌리째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자체 인프라와 데이터를 이용한 소버린 AI·클라우드를 개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소버린 AI는 빅테크에 종속되지 않는 자체 AI로 디지털 자주권을 수호하는 혁신을 의미합니다. MS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스웨덴 등 주요국에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 규제(GDPR)에 부합하는 데이터 보호 장치를 적용한 소버린 클라우드를 구축했습니다. 김 대표는 MS의 소버린 클라우드를 한국 디지털 시장 상황에 맞게 적용할 방안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KT는 오는 9월 한국판 소버린 클라우드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대표적으로 MS의 기술을 활용한 사내 전산망 개편과 공공 분야 및 금융 분야 고객에게 보안성 강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통신업계 일각에서는 최근 발생한 MS발 대란이 일어난 만큼 외산 시스템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KT가 대규모 투자금을 들여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믿음’을 업그레이드해 글로벌 AI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는 제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5. 국내외 AI 활용 사례

  • 5-1. 인공지능(AI) 기술의 기업 활용 사례

  • 주요 기업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Gemma 2 모델을 통해 향상된 성능과 속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은 엣지AI 솔루션을 통해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높은 처리능력을 제공합니다. 오라클은 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사내 협업툴 '잔디'에 챗GPT 기능을 도입하여 광고 문구 생성, 문서 요약 및 번역 등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생성형 AI '미드저니'를 사용해 비주얼 콘텐츠 생성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줄였습니다. 네이버는 검색 특화 생성형 AI '큐:(CUE:)'와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검색 편의를 높였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칩 매출 증대와 고객 수 증가를 목표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민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다큐먼트 AI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5-2. 생성형 AI와 소버린 AI의 산업 적용 사례

  • 생성형 AI와 소버린 AI는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소버린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데이터 주권을 강조하고 있으며, 사우디 아람코 자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중동 지역에 최적화된 소버린 클라우드와 슈퍼 앱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SK그룹은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집중하며 효율적인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의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로 네이버, SK그룹, 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제조업, 마케팅, 금융 등에서 주요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데이터 신뢰성 확보와 윤리적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 5-3. 소버린 AI와 글로벌 확장 전략

  • 소버린 AI는 각국의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며 독자적으로 개발된 AI 시스템을 뜻합니다. 네이버는 소버린 AI 기술을 통해 중동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사우디 아람코와 파트너십을 통해 아랍어 LLM 기반 소버린 A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UAE,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과 국가별 LLM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최근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과도 관련 협력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버린 AI는 국가별 독립성을 보장할 뿐 아니라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반영합니다. 이는 잘못된 사실 왜곡을 방지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6. AI와 클라우드 기술 발전 동향

  • 6-1. AI 데이터센터 구축 현황

  •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데이터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데이터를 저장, 유통,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고속 데이터 처리와 안정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이러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AI 반도체를 탑재한 슈퍼컴퓨터 기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픈AI와 함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아마존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6-2. 빅테크 기업의 서버용 CPU 개발 전략

  • 빅테크 기업들은 서버용 CPU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5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빌드'에서 자체 개발한 서버용 CPU '코발트100'을 공개했습니다. 이 CPU는 ARM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기존 CPU보다 40% 더 나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2024년 4월 첫 서버용 CPU '악시온'을 공개했으며, 이는 인텔의 x86 기반 CPU보다 50%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도 60% 더 뛰어납니다. AWS는 서버용 반도체 그래비톤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그래비톤4를 출시하여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성능, 비용, 전력 효율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 6-3. 멀티 클라우드와 보안 관리 방안

  • 최근 글로벌 IT 대란이 마이크로소프트사 클라우드 애저에 연계된 시스템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외산 클라우드와 국산 클라우드의 문제를 논의하게 했지만, IT·보안업계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제품이나 보안 프로그램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안전한 클라우드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멀티 클라우드 환경은 동시에 둘 이상의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여 한쪽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방안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은 비용 부담 문제와 각각의 클라우드에 연계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관리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7. 빅테크와 AI 시장 경쟁 분석

  • 7-1. 솔트룩스 AI 기술의 글로벌 시장 도전

  • 보고서는 국내 AI 기업 솔트룩스의 혁신 기술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룹니다. 솔트룩스는 AI 검색 엔진 '구버'와 거대언어모델 '루시아2'를 중심으로 NHN과의 전략적 동맹 및 클라우드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구버'는 한·미 동시 공개되었으며, 정보 과잉 시대에서 효율적인 정보 활용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솔트룩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의 영업 손실 문제도 다루었습니다.

  • 7-2. 삼성전자의 AI 및 폴더블폰 전략

  • 리포트는 삼성전자의 AI 기술 전략과 폴더블폰 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갤럭시 Z 폴드6와 플립6, 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링과 갤럭시 워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빅스비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폴더블폰 제품군은 고성능 디스플레이와 AI 기반 기능을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7-3. 더존비즈온의 금융 진출과 AI 혁신

  • 더존비즈온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융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요 AI 솔루션으로는 AI 비서 'One AI', ERP 시스템 '아마란스 10' 등이 있습니다. 더존비즈온은 테크핀레이팅스를 통해 중소기업 신용평가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존뱅크 설립을 통해 포용금융 전략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시장에도 진출하였습니다.

8. 결론

  • 본 리포트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2024년 2분기 영업 실적과 AI 투자 전략을 종합 분석하였습니다. 통신 3사는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AI와 B2B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AI 기반의 텔코 LLM 개발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KT는 AI 기술을 적용한 산업 안전 관리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대규모 인터넷 데이터센터 설립과 B2B 중심의 AI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발견 사항은 이들의 AI 투자가 국내외 협력과 함께 진행되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리포트는 또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전망하며, 이를 통한 산업 전반의 변화를 제시하였습니다. 앞으로 통신사들이 직면할 수 있는 주요 한계는 AI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데이터 처리의 윤리적 문제 해결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함께 규제 및 윤리적 기준 마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통신 3사의 AI 전략은 국내외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