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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All in AI'의 현재와 성과

일일 보고서 20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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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발표
  3. AI 응용 서비스 고도화
  4. 4대 AI 응용 서비스
  5. 협력 및 투자
  6. 성과 및 미래 전망
  7. 결론

1. 요약

  • 이 리포트는 LG유플러스가 발표한 'All in AI' 전략을 중심으로 B2B 사업에서의 성과와 현재 상태를 분석합니다. 'All in AI' 전략은 AI 인프라, 플랫폼 혁신, 데이터 활용을 통해 B2B 사업의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려는 목표를 지니고 있습니다. 리포트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의 고도화, 그리고 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한 매출 확대 전략을 다룹니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력 및 최소 1조 3천억 원의 투자를 통해 2028년까지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발표

  • 2-1. 전략 발표 배경 및 목적

  • 2024년 8월 2일,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 'All in AI'를 공개했습니다. 'All in AI' 전략은 LG유플러스가 B2B 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인프라, 플랫폼(생성형 AI), 데이터 등 기술 혁신에 집중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전략의 목표는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및 AI 인프라 매출 확대를 통해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입니다.

  • 2-2. 기자간담회 주요 내용

  •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인프라: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 및 온디바이스 AI를 포함한 AI 인프라 사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를 3개 보유한 국내 유일의 사업자로, 이 데이터센터들은 최적화된 냉각 기술과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서버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2. AI 응용 서비스: LG유플러스는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3. 협력 및 투자: LG유플러스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프라 자체 매출도 증가시키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최소 1조3천억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하며, 인프라와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른 추가 투자 및 매출 가속화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AI 응용 서비스 고도화

  • 3-1. 인프라 영역

  •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근간인 '인프라' 영역에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영역에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이 포함됩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를 통해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기초 기술력에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을 더해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려가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3-2. AI 데이터센터(AIDC) 기술 고도화

  • AI 데이터센터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의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통해 국내 유일의 사업자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과 협업하여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통해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 3-3. 온디바이스 AI

  •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는 LG유플러스가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AI 반도체에 비해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통신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 LG유플러스의 자체 사업에 도입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4대 AI 응용 서비스

  • 4-1. AICC(AI 컨택센터)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하에 AICC(AI 컨택센터)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ICC는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 문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기업의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B2B 사업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입니다.

  • 4-2. 기업 커뮤니케이션

  • LG유플러스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B2B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4-3. SOHO(소상공인)

  • SOHO(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AI 응용 서비스도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AI 기술 도입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하고,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입니다.

  • 4-4. 모빌리티

  • 모빌리티 분야는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솔루션은 차량 관리, 운행 최적화,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B2B AI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5. 협력 및 투자

  • 5-1.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인 'All in AI'를 통해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하여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을 포함한 'AI 인프라' 사업에서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인 '딥엑스'와 함께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개발 중입니다. 또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통해 인프라 매출을 늘려가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보유하여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과 협업하여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여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 5-2. 투자 계획 및 목표

  •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소 1조3천억원 수준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빠른 성장을 고려하여 투자와 매출 가속화를 이루겠다는 방침입니다. AIDC, 온디바이스 AI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여 AI 응용 서비스의 근간인 인프라 영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를 통해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저렴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 성과 및 미래 전망

  • 6-1. 현재 성과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 'All in AI'를 발표한 이후, AI 인프라와 플랫폼, 데이터 활용을 통해 B2B 사업을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주요 전략 요소를 실행 중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인프라 영역에서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기반으로 sLLM 익시젠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예정입니다.

  • 6-2. 향후 기대 및 전망

  •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 원을 달성하기 위해 최소 1조 3천억 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AI 데이터센터를 보유하여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한 채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DC와 온디바이스 AI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사업과 'AI 신사업'을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하고, AI 선도 기업으로서의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7. 결론

  • 이 리포트에서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이 자사 B2B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AI 인프라와 응용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분석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를 통해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B2B 사업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최소 1조 3천억 원의 투자를 통해 2028년까지 매출 2조 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LG유플러스가 AI 선도 기업으로서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국내외 B2B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AI 반도체와 같은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장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