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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All in AI'

일일 보고서 20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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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LG유플러스의 AI B2B 전략 개요
  3. AI 인프라 기술 고도화
  4. AI 응용 서비스 확대
  5. 국내외 기업 협력 및 냉각 기술 고도화
  6. AI 반도체 개발
  7. 결론

1. 요약

  • 본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을 중심으로 B2B 사업에서의 AI 기술 적용과 성장을 다룹니다. 핵심적으로, LG유플러스는 인프라, 플랫폼 및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딥엑스와의 협력을 통한 AI 반도체 개발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다양한 분야의 AI 응용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8년까지 B2B AI 시장에서 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2. LG유플러스의 AI B2B 전략 개요

  • 2-1. 중장기 성장 전략 \\u0027All in AI\\u0027 소개

  • LG유플러스는 2023년 7월 22일 발표한 'All in AI' 전략을 통해 B2B 사업에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All in AI' 전략은 인프라, 플랫폼(생성형 AI), 데이터 등 기술 혁신에 초점을 맞추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AI 인프라 매출 확대를 통해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발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 2-2. B2B 사업의 AI 전환 목표

  • LG유플러스는 'All in AI' 전략을 통해 B2B 사업의 AI 전환 목표를 존치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센터(AIDC), 온디바이스 AI 등의 AI 인프라 사업과 AI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시장의 빠른 성장과 경쟁력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인프라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28년까지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원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3. AI 인프라 기술 고도화

  • 3-1. AI 데이터센터(AIDC) 혁신

  •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의 혁신을 통해 인프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DC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붕치하며, LG유플러스의 소형언어모델(sLLM) 익시젠(ixi-GEN)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 협업하여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3-2.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부문에서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인 딥엑스와 협력하여 소형언어모델(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는 통신장비, AICC, 소상공인(SOHO), 로봇 및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 도입되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그룹사의 다양한 디바이스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4. AI 응용 서비스 확대

  • 4-1. AI 컨택센터(AICC)

  • AI 컨택센터(AICC)는 LG유플러스가 B2B 사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AI 응용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AICC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서비스입니다. LG유플러스는 AICC를 통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 4-2. 기업 커뮤니케이션

  • 기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회사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 AI 기반 툴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4-3. SOHO(소상공인)

  • SOHO(소상공인) 대상 AI 응용 서비스는 소규모 비즈니스 운영자들에게 AI 기술을 제공하여 그들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고객 관리 시스템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더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4-4. 모빌리티 솔루션

  • 모빌리티 솔루션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는 AI를 통해 차량 관리, 최적 경로 안내, 교통 예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5. 국내외 기업 협력 및 냉각 기술 고도화

  • 5-1.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 방안

  •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쌓아온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리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DC, 온디바이스 AI 등 'AI 인프라' 사업 및 'AI 신사업'과 더불어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 5-2. 차세대 냉각 시스템 개발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가 인프라 영역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LG유플러스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 강점을 바탕으로 LG유플러스의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업하여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고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 AI 반도체 개발

  • 6-1. 딥엑스와의 협력

  •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인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소형 언어 모델) '익시젠(ixi-GEN)'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AI 반도체에 비해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통신장비, AICC(AI 컨택센터), SOHO(소상공인), 로봇, 모빌리티 등의 자체 사업에 AI 반도체를 도입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LG그룹사가 보유한 다양한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 6-2. AI 반도체 상용화 계획

  •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B2B AI 시장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최소 1조 3천억 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반도체의 상용화를 위해 딥엑스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상용화 시간 단축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온디바이스 AI 사업은 LG유플러스의 AI 반도체 상용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차세대 냉각 시스템 및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7. 결론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B2B 사업에서 AI 응용 서비스 고도화 및 시장 선도를 목표로 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AI 반도체 개발이 이 전략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AIDC)의 기술 혁신과 딥엑스와의 협력으로 개발된 sLLM 익시젠을 통해 LG유플러스는 글로벌 기업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AI 인프라 기술의 고도화,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및 SOHO, AICC, 모빌리티 솔루션 등 다양한 AI 응용 서비스 확대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전략적 협력의 강화가 필요합니다. 향후 기술 발전과 비즈니스 모델의 다양화로 인해 LG유플러스는 AI B2B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