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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AI 전략 및 사업 방향 분석: B2B 중심의 'All in AI'

일일 보고서 20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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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All in AI 전략 개요
  3. AI 인프라 사업
  4. AI 플랫폼 및 생성형 AI
  5. AI 응용 서비스
  6. AI 신사업과 글로벌 확장
  7. 결론

1. 요약

  • 이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B2B 중심의 중장기 AI 전략 ‘All in AI’에 대해 분석한 문서로, 주요 목표와 핵심 전략들을 다룹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B2B 사업을 확장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략으로는 AI 데이터센터(AIDC) 및 온디바이스 AI 같은 인프라 사업 고도화, 익시젠(sLLM) 기반의 소형 언어 모델 활용, 그리고 AI 응용 서비스 확대가 포함됩니다. 또한, AI 컨택센터(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SOHO) 솔루션, 모빌리티 서비스 등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제시하여 LG유플러스가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2. All in AI 전략 개요

  • 2-1. B2B 중심 AI 전략

  • LG유플러스는 B2B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자사의 모든 관련 서비스를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 대응하고 AI 기반 체질 개선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B2B 사업 전 과정에 AI를 체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B2B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AI를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진출을 추진합니다.

  • 2-2.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전략에서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에 중점을 둡니다. AI 데이터센터(AIDC), 온디바이스 AI 등 인프라 사업을 고도화하고, sLLM 소형언어모델인 익시젠(ixi-GEN)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연내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통신장비, AICC(AI 컨택센터), SOHO(소상공인),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AI 응용 서비스를 확대할 것입니다.

  • 2-3. 기존 사업의 AI 전환

  • LG유플러스는 기존 B2B 사업을 AI 기반으로 전환하여 체질 개선을 이루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인프라 매출을 확대하며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하여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입니다.

  • 2-4. AI 신사업 진출

  • LG유플러스는 새로운 AI 기반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진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 인프라 매출을 더욱 확대하고, 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SOHO),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 기반의 B2B AI 사업 매출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이러한 AI 신사업 진출 전략은 LG유플러스가 B2B 분야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3. AI 인프라 사업

  • 3-1. AI 데이터센터(AIDC)

  • AI 데이터센터(AIDC)는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사업의 핵심 요소로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향후 개발 예정인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국내 유일 사업자가 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 구축과 서버 안정성 및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 3-2. 온디바이스 AI

  •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통신 장비, AICC(AI 컨택센터), SOHO(소상공인),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자체 사업에 도입되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3-3. 차세대 냉각 시스템

  • LG유플러스는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업하여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여 서버 안정성 및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차세대 냉각 시스템은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3-4. 대규모 서버 수용

  •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를 통해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향후 개발 예정인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서버 수용량은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4. AI 플랫폼 및 생성형 AI

  • 4-1.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등 기술 혁신에 집중해 B2B 중장기 성장 전략 'All in AI'를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려고 합니다. LG유플러스는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과 AI 신사업 진출을 통해 AI 인프라 매출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4-2. sLLM 기반의 익시젠

  • LG유플러스는 sLLM(소형언어모델) 기반의 익시젠(ixi-GEN)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리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4-3. AI 반도체 개발

  •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AI 반도체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연내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한 채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 중요한 성과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5. AI 응용 서비스

  • 5-1. AI 컨택센터(AICC)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 '올인 AI(All in AI)'를 통해 AI 컨택센터(AICC)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CC는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자동화하고, 응답 속도 및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 5-2. 기업 커뮤니케이션

  •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LG유플러스는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해 회사 내부와 외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원활하게 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문제 해결 시간을 단축하며, 더 나은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5-3. SOHO(소상공인) 솔루션

  •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SOHO)을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소상공인들이 AI 기술을 통해 고객 관리, 매출 분석, 그리고 마케팅 전략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따라서 소상공인들이 기존보다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5-4. 모빌리티 서비스

  •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 및 물류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물류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 혼잡을 줄이며, 보다 효율적인 이동 경로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기업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혜택을 제공합니다.

6. AI 신사업과 글로벌 확장

  • 6-1. AI 반도체와 로봇

  • LG유플러스는 AI 반도체와 로봇 분야에서 기술을 고도화하는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자사의 소형 언어 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한 AI 반도체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 AI 반도체는 통신장비, AICC(AI 컨택센터), SOHO(소상공인), 로봇, 모빌리티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LG그룹사가 보유한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 6-2. 글로벌 시장 진출

  •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기반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국내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보유 사업자로서의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6-3. 스타트업과의 협업

  •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AI 관련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7. 결론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AI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AI 중심의 B2B 사업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과 동시에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전략을 통해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같은 인프라 사업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 다양한 AI 응용 서비스와 신사업 분야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스타트업 협업 등을 통해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전략은 LG유플러스가 AI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이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기술 도입과 관련된 초기 비용 및 시장 변동성이 중요한 한계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시장 분석과 기술 혁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