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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All in AI'의 현재와 방향성 분석

일일 보고서 20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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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소개
  3. AI 인프라 사업
  4. AI 응용 서비스
  5. 협력 및 기술 고도화
  6. 미래 목표와 투자 계획
  7. 결론

1. 요약

  • 이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All in AI' B2B 전략을 중심으로 현재 상태와 미래 목표를 분석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매출 2조원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에서 기술 혁신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주요 성과로는 AI 데이터센터(AIDC)의 기술 고도화와 딥엑스와 협력한 AI 반도체 개발, 다양한 AI 응용 서비스(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 모빌리티) 추진이 있습니다. 리포트는 'All in AI' 전략의 세부 내용과 현재 성과,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소개

  • 2-1. 전략 개요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인 'All in AI'를 발표했습니다. 이 전략은 인프라, 플랫폼(생성형 AI), 데이터 등에서 기술 혁신에 집중하여,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AI 인프라 매출 확대를 달성하여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통해 인프라와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2. 주요 목표 및 설정된 목표

  •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매출 2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최소 1조3천억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센터(AIDC), 온디바이스 AI 등의 인프라 사업 및 AI 신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B2B AI 사업 매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데이터 센터를 보유할 예정이며,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냉각 기술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AI 반도체를 선보이며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3. AI 인프라 사업

  • 3-1. AIDC 통한 AI 데이터센터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사업의 일환으로 AI 데이터센터(AIDC)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DC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을 바탕으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LG유플러스의 소형 언어모델(sLLM) 익시젠(ixi-GEN)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유일의 사례입니다. LG유플러스는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여 서버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3-2. 온디바이스 AI 기술 발전

  •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LG유플러스가 AI 인프라 사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또 다른 영역입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AI 반도체는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통신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되어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AI 응용 서비스

  • 4-1. AICC (AI 컨택센터)

  • LG유플러스는 AICC(AI 컨택센터)를 통해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CC는 고객 응대 효율성을 높이고,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매출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CC 사업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이 고객의 문의를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4-2. 기업 커뮤니케이션

  • LG유플러스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도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B2B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하며,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4-3. SOHO (소상공인)

  •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SOHO)들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하여 소규모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용 솔루션은 비용 절감, 운영 효율성 증대, 그리고 고객 관리 향상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보다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4-4. 모빌리티

  •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차량 관리,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자율주행 기술 등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5. 협력 및 기술 고도화

  • 5-1.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

  •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리고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하여 냉각 기술 및 서버 안정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 5-2.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사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따른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통한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AI 서버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5-3. AI 반도체 개발

  • LG유플러스는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의 sLLM(익시젠) 기술을 접목한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반도체는 통신 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6. 미래 목표와 투자 계획

  • 6-1. 2028년 매출 목표

  • LG유플러스는 2028년까지 AI 중심의 B2B 전략 'All in AI'를 통해 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인프라, 플랫폼(생성형 AI), 데이터 등 기술 혁신에 집중하여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목표는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AI 인프라 매출 확대를 통해 달성될 것입니다. 특히, 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사업과 온디바이스 AI를 연내에 선보이며 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6-2. 투자 계획 및 예산

  • LG유플러스는 'All in AI' 전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소 1조3천억원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투자는 주요 AI 인프라 및 응용 서비스 사업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 인프라 사업에서는 최첨단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 능력을 갖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구축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시장의 빠른 성장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는 '딥엑스'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선보일 계획으로, 이는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7. 결론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AI 중심의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B2B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통해 인프라와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소 1조3천억원의 투자가 필요하며, 이는 2028년 매출 2조원 달성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 성공을 위해 다양한 도전 과제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투자 유치가 필요합니다. 향후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산업에서 적용 사례를 확대하여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