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올인 AI'를 분석합니다. LG유플러스는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과 AI 신사업 진출을 통해 2028년 매출 2조원을 달성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포트는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주요 전략과 현재 상황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인프라 기술 혁신, 플랫폼 기술 혁신, 데이터 기술 혁신 등 3가지 주요 영역에서의 전략을 설명합니다. 또한, AI 컨택센터(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SOHO), 모빌리티 등 AI 응용 서비스와 신사업의 잠재력을 분석하고,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 주요 인프라 확장 및 협력 계획을 다룹니다.
"2028년 매출 2조원 달성 목표"…LG유플러스(이하 'LG U+')가 AI(인공지능)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 '올인 AI(All in AI)'를 발표하였습니다. 2024년 7월 2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올인 AI'는 ▲인프라 ▲플랫폼(생성형 AI) ▲데이터 등의 기술 혁신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및 AI 인프라 매출 확대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여 B2B 사업의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올인 AI' 전략을 통해 2028년까지 B2B AI 사업에서 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소 1조3천억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하며,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경우에는 투자 또는 매출 가속화도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전략으로는 AI 인프라 사업, AI 신사업, 그리고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의 4대 'AI 응용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근간인 인프라 영역에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영역에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인프라 자체 매출도 늘려가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사업은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LG유플러스는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LG유플러스는 추후 개발 예정인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보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 유일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으로 자리잡고자 합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해 서버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플랫폼 기술 혁신은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LG유플러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AI 신사업 진출을 통해 AI 인프라 매출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AIDC와 온디바이스 AI 등 다양한 AI 인프라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AICC(AI 컨택센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소상공인),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 분야에서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술의 혁신은 AI 기반 B2B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한 채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의 컨택센터(AICC)를 통해 B2B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I 컨택센터는 고객 문의 응대 및 문제 해결을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운영 비용 절감과 더불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AICC의 안정성을 위해 AIDC 및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응답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정확한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의 의사소통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이메일, 메시징, 영상 회의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AI 서비스는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자동화하여 매출 증대를 돕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AI를 활용한 고객 분석 및 타겟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소상공인들이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AI 기반 재고 관리 및 주문 처리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및 교통 관리 시스템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교통 혼잡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를 활용한 실시간 교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경로를 제시하며, 이는 모빌리티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관련 AI 기술은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고도화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 서비스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AIDC)는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확대 전략의 핵심 요소입니다. LG유플러스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과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소형언어모델(sLLM) 익시젠(ixi-GEN)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국내 유일하게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 예정인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센터들은 고도화된 냉각 기술 및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서버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따른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는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전략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통신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LG유플러스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LG그룹사가 보유한 다양한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AI 반도체 분야에서도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AI 반도체를 개발 중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비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AI 반도체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어 LG유플러스의 B2B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권용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은 "데이터센터 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한 측면이 있고 경쟁력도 바뀌고 있다"면서,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으며 2028년 AI B2B 시장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 및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 데이터센터 강점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업해 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2028년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해 최소 1조3천억원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경우 투자 또는 매출 가속화도 가능할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AIDC,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AI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LG유플러스의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러한 AI 반도체는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LG유플러스는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통신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의 사업에 도입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올인 AI'를 통해 기업의 방향성과 기술 혁신 의지를 다루었습니다. 주된 발견은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이 LG유플러스의 AI 응용 서비스 고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AIDC), AI 반도체, 그리고 AI 컨택센터(AICC) 등의 세부 전략이 강조되었습니다. 2028년까지 매출 2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최소 1조3천억원의 투자가 필요하며, 인프라와 데이터 플랫폼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투자 가속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협력 업체로는 딥엑스가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리포트는 LG유플러스의 기술 혁신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향후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고도화와 같은 세부 전략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경우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