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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AI 중심 B2B 성장 전략 분석: 'All in AI'

일일 보고서 202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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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요약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개요
  3. AI 인프라 사업
  4. AI 신사업 진출
  5. 기술 협력 및 기업 협업
  6. 투자 계획 및 예상 효과
  7. 결론

1. 요약

  • 본 리포트는 LG유플러스가 발표한 AI 중심의 B2B 성장 전략 'All in AI'를 분석합니다. 2028년까지 매출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 이 전략은 AI 인프라(AIDC 및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데이터 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의 AI 전환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매출을 확대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및 AI 반도체(sLLM 익시젠) 개발, 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 모빌리티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서 기술력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과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B2B 시장에서 AI 선도 사업자가 되기 위한 LG유플러스의 전략적 접근 방식이 주 내용입니다.

2.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 개요

  • 2-1. 전략 발표 배경

  • LG유플러스는 2024년 7월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AI 중심의 B2B 중장기 성장 전략인 'All in AI'를 공개했습니다. 이 전략의 배경에는 AI 기술을 통해 B2B 사업에서의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기존 사업의 AI 전환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2028년까지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2-2. 전략 구성 요소: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크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인프라'로,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포함됩니다. LG유플러스는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총 3개의 AI 데이터센터를 보유할 예정이며, 이는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하여 기술 고도화 및 매출 증대를 도모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플랫폼'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해 AI 응용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데이터'로, AI 응용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를 고도화하여 서비스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2-3. 목표와 기대 효과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2028년까지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루어내고, AI 응용 서비스(예: 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SOHO, 모빌리티)를 통해 기존 사업의 AI 전환 및 신사업 진출을 추진합니다. LG유플러스는 이 전략을 통해 B2B AI 사업에서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대규모 투자와 국내외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3. AI 인프라 사업

  • 3-1. AI 데이터센터(AIDC)

  • AI 데이터센터(AIDC)는 LG유플러스의 AI 인프라 사업의 핵심 중 하나로,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합니다. LG유플러스는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ixi-GEN)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AI 응용 서비스의 근간인 인프라 영역에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AI 응용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추후 3개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사업자가 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매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 3-2. 온디바이스 AI

  • 온디바이스 AI는 LG유플러스가 추진하는 주요 AI 인프라 사업 중 하나로,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연내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AI 반도체는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통신장비, AICC, SOHO,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LG그룹사가 보유한 다양한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도 모색 중입니다.

  • 3-3. 기술 고도화 및 시너지 효과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 사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하여 기술력을 높이고,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려가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에서는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여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B2B 사업에서 AI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4. AI 신사업 진출

  • 4-1. AICC(AI 컨택센터)

  • LG유플러스는 AICC(AI 컨택센터)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AICC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 4-2. 기업 커뮤니케이션

  •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LG유플러스는 AI 기술을 도입하여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기업 내부의 효율적인 소통을 지원하며, 정보 전달 및 협업을 강화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더 나은 의사소통 과정을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4-3. SOHO(소상공인)

  •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SOHO)들을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동화된 비즈니스 관리 도구를 개발하였고, 이로 인해 일상적인 업무를 간소화하고,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4-4. 모빌리티

  •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LG유플러스의 AI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I를 통해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제시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교통 혼잡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기술 협력 및 기업 협업

  • 5-1.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업

  • LG유플러스는 B2B 사업에서 AI 중심의 성장을 위해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 온디바이스 AI 등의 인프라 분야에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AI 응용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총 3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5-2. 데이터센터 기술 고도화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차세대 냉각 시스템, 대규모 서버 수용량 등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sLLM(소형언어모델) 익시젠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체 매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전산실 환경에 맞춘 최적화된 냉각 기술을 구축하여 서버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 5-3. sLLM 익시젠과 AI 반도체

  • LG유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협력하여 sLLM 익시젠을 접목한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AI 반도체는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기존 AI 반도체 대비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반도체는 통신장비,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소상공인(SOHO), 로봇,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6. 투자 계획 및 예상 효과

  • 6-1. 투자 규모 및 주요 투자 분야

  • LG유플러스는 AI 중심의 B2B 성장 전략인 'All in AI'를 통해 2028년까지 매출 2조원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약 1조 3천억 원 수준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투자 분야는 AI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입니다. 특히 AI 인프라 영역에서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온디바이스 AI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차세대 냉각 시스템과 대규모 서버 수용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AI 서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AI 반도체를 국내 반도체 설계 회사 '딥엑스'와 함께 개발하여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 6-2.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 LG유플러스는 'All in AI' 전략을 통해 기존 B2B 사업의 AI 전환, AI 신사업 진출, 그리고 AI 인프라 매출 확대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매출을 증가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B2B AI 사업에서의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특히, AIDC와 온디바이스 AI뿐만 아니라 AI 컨택센터(AICC),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상공인(SOHO), 모빌리티 등 4대 'AI 응용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의 기술 고도화와 함께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력을 통해 인프라 자체 매출을 늘려가는 '투 트랙' 구조를 강화합니다.

  • 6-3. 시장 성장 전망 및 기대 효과

  • LG유플러스는 AI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시장 성장 전망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국내 유일의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 센터 3개를 보유하는 등 차별화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LG유플러스가 AI 응용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AI 반도체의 경우, LG유플러스의 sLLM 익시젠을 활용해 상용화 시간을 단축하고 가격을 낮추며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성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AI 인프라, 데이터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7. 결론

  • LG유플러스의 'All in AI' 전략은 AI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 혁신을 통해 2028년까지 매출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 중장기 계획입니다. AIDC와 온디바이스 AI를 포함한 AI 인프라, sLLM 익시젠 반도체 개발, AICC를 통한 고객 소통 혁신 등 다양한 AI 응용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기술력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다만, 큰 규모의 초기 투자와 함께 기술 고도화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한계가 존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가적인 연구와 데이터 기반 접근이 필요합니다. 미래에는 AI와 결합된 다양한 서비스가 실제 비즈니스에서도 더욱 광범위하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LG유플러스의 B2B 전략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경우, 이는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